저작권이 지난 원문 그대로입니다.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 바뀝니다.
불을 끄고 사람을 구하는 소방관의 하루를 함께 보냅니다.
아픈 사람을 살피고 낫게 하는 의사의 하루입니다.
우주로 나가 실험하고 지구를 바라보는 하루입니다.
아픈 동물을 살피고 낫게 하는 수의사의 하루입니다.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요리를 내는 하루입니다.
동네를 지키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하루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함께 자라는 하루입니다.
궁금한 것을 묻고 실험으로 답을 찾는 하루입니다.
하늘길을 따라 사람들을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하루입니다.
씨를 뿌리고 돌보아 거두는 한 해를 함께 보냅니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어린 왕자… 모두 우리 아이 이야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