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 지난 원문 그대로입니다.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 바뀝니다.
남들과 달라 보였던 아이가 자기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바닷속 아이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스스로 선택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나무 인형이 정직과 용기를 배우며 진짜 아이가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작은 아이가 여러 친구를 만나며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높은 탑에서 바깥 세상을 꿈꾸던 아이가 스스로 길을 여는 이야기입니다.
한쪽 다리가 없는 병정이 끝까지 자기 자리를 지키는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새 가족과 마을에 스며드는 이야기입니다.
정원 문을 닫았더니 봄이 오지 않던 거인의 이야기입니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어린 왕자… 모두 우리 아이 이야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