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 지난 원문 그대로입니다.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 바뀝니다.
할머니께 드릴 음식을 들고 숲을 지나던 아이가, 낯선 이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지혜
세 형제가 각자 집을 짓고, 서로를 도우며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는 이야기입니다.
빠름보다 꾸준함이 더 멀리 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함께 준비하고 함께 나누는 겨울 이야기입니다.
힘보다 따뜻함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정직하게 말한 나무꾼이 뜻밖의 선물을 받는 이야기입니다.
날마다 황금알을 하나씩 낳는 거위를 두고, 서두르면 오히려 잃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닿지 않는 포도 앞에서, 핑계 대신 솔직해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물이 조금밖에 없는 병에서 물을 마시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는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말하지 못할 때, 한 아이가 본 대로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무서운 호랑이가 곶감이라는 말에 놀라 달아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도깨비들에게 정직하게 답한 영감의 이야기입니다.
한 번 넘어지면 삼 년밖에 못 산다는 고개에서, 생각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땅에서 나온 금을 서로 사양하다 좋은 곳에 쓰는 이야기입니다.
토끼가 재치로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이야기입니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어린 왕자… 모두 우리 아이 이야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