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 지난 원문 그대로입니다.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 바뀝니다.
할머니께 드릴 음식을 들고 숲을 지나던 아이가, 낯선 이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지혜
어려운 처지에서도 마음을 곱게 지킨 아이가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남들과 달라 보였던 아이가 자기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숲속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서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바닷속 아이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스스로 선택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영리한 고양이 친구와 함께 어려움을 재치 있게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길을 잃은 남매가 서로를 의지해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나무 인형이 정직과 용기를 배우며 진짜 아이가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친구를 찾아 먼 북쪽까지 떠나는 아이의 긴 여행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얻은 램프로 소원을 이루지만, 진짜 소중한 것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작은 아이가 여러 친구를 만나며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나이 든 동물 친구들이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오빠들을 구하기 위해 묵묵히 견디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높은 탑에서 바깥 세상을 꿈꾸던 아이가 스스로 길을 여는 이야기입니다.
오랜 잠에서 깨어나 새 아침을 맞는 이야기입니다.
크리스마스 밤, 장난감들이 살아 움직이는 신비한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두 새가 연못에서 함께 지내는 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말하지 못할 때, 한 아이가 본 대로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한쪽 다리가 없는 병정이 끝까지 자기 자리를 지키는 이야기입니다.
추운 밤 성냥 불빛에서 따뜻한 것들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용으로 결말을 밝게
작은 약속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친절이 뜻밖의 행운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가 없는 사이 남매가 침착하게 서로를 지키는 이야기입니다.
밤마다 몰래 도와준 요정들에게 고마움을 갚는 이야기입니다.
무인도에 홀로 남아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익히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작은 사람들의 나라에 닿아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토끼를 따라 굴로 들어가 신기한 것들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하늘을 날아 네버랜드로 가는 이야기입니다.
회오리를 타고 낯선 나라에 닿아 친구들과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숲에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자라는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새 가족과 마을에 스며드는 이야기입니다.
동상과 제비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야기입니다.
정원 문을 닫았더니 봄이 오지 않던 거인의 이야기입니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어린 왕자… 모두 우리 아이 이야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