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 지난 원문 그대로입니다.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 바뀝니다.
길을 잃은 남매가 서로를 의지해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오빠들을 구하기 위해 묵묵히 견디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제비의 부러진 다리를 고쳐준 마음이 큰 복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를 위하는 마음이 온 세상을 감동시키는 이야기입니다.
남매가 서로를 지키며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밤새 오간 볏단으로 드러나는 이야기입니다.
추운 밤 성냥 불빛에서 따뜻한 것들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용으로 결말을 밝게
어머니가 없는 사이 남매가 침착하게 서로를 지키는 이야기입니다.
하늘과 땅을 오가며 가족을 그리워하는 이야기입니다.
일 년에 한 번 까치다리를 건너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어린 왕자… 모두 우리 아이 이야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