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통의 비밀
저는 커다란 물통을 바라보았어요. '이 물통에는 물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궁금해했어요.
선생님 “얘야, 이 물통이 얼마나 큰지 맞춰볼까?”
담고 재는 하루 1부 · 6장면

저는 커다란 물통을 바라보았어요. '이 물통에는 물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궁금해했어요.
선생님 “얘야, 이 물통이 얼마나 큰지 맞춰볼까?”

작은 플라스틱 컵을 들고 저는 물통에 물을 담기 시작했어요. 물통에 물이 가득 찰 때까지 계속 부어야 했어요.
나 “음... 한 컵, 두 컵이에요.”

컵으로 물을 채우며 저는 물통의 부피를 어렴풋이 알게 되었어요. '컵 몇 개만큼의 물이 들어가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선생님 “맞아요! 컵이 물의 양을 재는 기준이 되는 거죠.”

물통 옆에 놓인 커다란 상자를 발견한 저는 새로운 궁금증이 생겼어요. '이 상자 안에는 무엇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궁금해졌어요.
나 “선생님, 저 상자는 어떻게 크기를 재요?”

저는 선생님과 함께 줄자를 들고 상자의 가로, 세로, 높이를 신중하게 재었어요. '길이가 다르네!' 신기해했어요.
선생님 “상자의 부피는 이렇게 세 가지 길이를 알아야 한단다.”

잰 길이들을 종이에 적은 저는 선생님과 함께 세 숫자를 곱했어요. '와! 상자의 부피를 알게 되었어요!' 기뻐했어요.
나 “가로, 세로, 높이를 곱하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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