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상자 비교
저는 방금 잰 상자 옆에 놓인 작은 상자를 보았어요. "이 상자는 아까 상자보다 얼마나 작을까요?" 하고 호기심을 가졌어요.
선생님 “크기가 다른 상자를 보며 부피를 비교해볼까요?”
담고 재는 하루 2부 · 6장면

저는 방금 잰 상자 옆에 놓인 작은 상자를 보았어요. "이 상자는 아까 상자보다 얼마나 작을까요?" 하고 호기심을 가졌어요.
선생님 “크기가 다른 상자를 보며 부피를 비교해볼까요?”

선생님은 제게 상자의 모든 변의 길이가 두 배로 커진다면 부피는 몇 배가 될지 물어보셨어요. 저는 잠시 생각에 잠겼어요.
선생님 “길이가 두 배면, 부피도 두 배일까요?”

선생님은 작은 블록으로 가득 채워진 상자와, 모든 변이 두 배로 커진 상자를 보여주셨어요. 저는 부피가 훨씬 더 많이 커진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나 “와! 두 배가 아니라 여덟 배나 커지네요!”

이제 저는 새로운 물통들을 보며 눈대중으로 물의 양을 어림해 보았어요. "이건 저것보다 좀 더 많이 들어가겠어요!" 하고 자신 있게 말했어요.
나 “이번엔 제가 먼저 어림해볼게요!”

다양한 크기의 상자들을 보며 저는 어느 상자가 가장 클지, 얼마나 클지 어림해 보았어요. 이제는 훨씬 더 정확하게 맞힐 수 있었어요.
선생님 “얘야, 이제 어림의 달인 같아요!”

저는 부피를 정확히 재는 것뿐만 아니라, 눈으로 어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배웠어요. "정확한 측정과 영리한 어림, 둘 다 정말 필요해요!" 하고 생각했어요.
선생님 “맞아요, 우리 얘야 덕분에 부피 박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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