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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두 얼굴

옛날과 오늘의 하루 1부 · 6장면

1

오늘의 기상

도윤이는 창문 너머 햇살을 보며 눈을 뜨고 기지개를 켰어요. 엄마와 함께 양치하고 가벼운 아침체조를 했어요.

엄마 “도윤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자요.”

2

옛날의 일찍 일어남

도윤이는 상상 속으로 백 년 전 방으로 들어가서 옛집의 아침 소리를 들었어요. 할머니와 함께 이부를 정리하고 아궁이에 불을 보탰어요.

할머니 “일찍 일어나야 하루일이 수월하단다, 도윤아.”

3

오늘의 준비

도윤이는 학교 갈 가방을 챙기고 간단한 아침을 먹었어요. 자기 옷을 고르고 양말을 신으면서 스스로 준비했어요.

아빠 “가방 챙겼니, 도윤아? 늦지 않게 가자요.”

4

옛날의 준비

도윤이는 옛날 집에서 작은 바구니로 밥을 덜고 해를 등지고 옷을 바르게 입었어요. 가족과 함께 함께 밥상을 차리며 옷매무새를 만졌어요.

어른 “천천히 입고 밥부터 먹자꾸나, 도윤아.”

5

출발 준비

도윤이는 책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며 친구와 약속을 확인했어요. 길을 따라 걸어 학교로 향하며 뛰어가는 친구를 쫓아갔어요.

친구 “도윤이, 빨리 와! 같이 가자요!”

6

옛날의 등굣길

도윤이는 옛날 길을 따라 맨발이나 가벼운 신발로 걸으며 형제와 함께 학교에 갔어요. 함께 손을 잡거나 짐을 나누어 들었어요.

형제 “내가 잘 들어줄게, 도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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