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무료 동화책

시련의 밤

나이팅게일 3부 · 6장면

13

나이팅게일의 등불

서윤이는 간호사 옆에서 조용히 등불을 받아 들었어요. 나이팅게일이 희미한 불빛 아래 환자들을 살피고 있었어요.

나이팅게일 “서윤아, 등불을 꼭 잡고 와요.”

병사 “감사합니다, 빛이 있어 마음이 놓여요.”

14

물과 붕대

서윤이는 깨끗한 물과 붕대를 가지러 뛰어다녔어요. 나이팅게일은 환자의 상처를 정성껏 닦고 있었어요.

나이팅게일 “빨리요, 물이 필요해요!”

의사 “감사합니다, 서윤이가 도와주었구나.”

15

빛을 돌며

서윤이는 등불을 들고 병실을 돌며 환자들을 살폈어요. 나이팅게일이 옆에서 환자의 손을 꼭 잡아주었어요.

나이팅게일 “가만히 있어요, 내가 도와줄게요.”

병사 “등불이 있으니 어둠이 덜 무서워요.”

16

깨끗한 손

서윤이는 붕대를 건네고 천천히 환자의 손을 닦아 주었어요. 나이팅게일이 옆에서 상처를 깨끗이 정리했어요.

나이팅게일 “상처를 깨끗하게 유지하면 좋아져요.”

병사 “정말 고맙습니다, 손이 따뜻하네요.”

17

조용한 기록

서윤이는 나이팅게일 옆에서 조용히 환자의 이름과 상태를 말하며 도와주었어요. 새벽까지 기록이 계속되었어요.

나이팅게일 “서윤아, 다음 환자의 상태를 말해줄래요?”

서윤이 “호흡이 조금 어려워 보이고 힘들어해요.”

18

새벽의 안도

서윤이와 나이팅게일은 잠깐 창가에 서서 희미한 새벽빛을 보며 안도했어요. 긴 밤이 지나가고 있었어요.

나이팅게일 “오늘 밤도 잘 견뎌주었구나, 고맙다.”

서윤이 “함께 있어서 든든했어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이 이야기,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면 어떨까요?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
다음 이야기 스쿼터의 등불 ›

다른 무료 동화책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