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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심어요

농부 1부 · 6장면

1

농장에 온 아이

햇살 가득한 아침, 아이는 김 농부 아저씨를 따라 농장에 도착했어요. 아저씨는 아이에게 오늘 할 일을 설명해 주었어요. 아이는 아저씨 말씀에 귀를 쫑긋 세웠어요.

김 농부 “아이야, 이제 우리 밭을 멋지게 가꿔 볼까?”

2

땅을 갈아엎어요

농부 아저씨가 큰 쟁기로 밭을 갈기 시작했어요. 흙이 부드럽게 뒤집히는 것을 보고 아이는 신기해했어요. 아이도 작은 삽으로 흙을 정리하며 도왔어요.

김 농부 “좋은 밭을 만들려면 땅을 부드럽게 해줘야 해.”

3

이랑을 만들어요

농부 아저씨는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밭에 반듯반듯 이랑을 만들었어요. 아이도 작은 손으로 이랑을 따라 선을 그리며 아저씨를 도왔어요. 밭이 점점 예쁜 모양으로 바뀌었어요.

김 농부 “이렇게 이랑을 만들면 씨앗들이 나란히 잘 자랄 수 있단다.”

4

씨앗을 심어요

이제 드디어 씨앗을 심을 차례였어요. 농부 아저씨는 아이에게 아주 작은 씨앗을 보여주며 조심스럽게 심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아이는 아저씨를 따라 작은 구멍에 씨앗을 톡톡 넣어주었어요.

김 농부 “씨앗은 아주 소중하니까 조심스럽게 다뤄야 해.”

5

물 주기 대작전

씨앗을 심은 후에는 물을 흠뻑 주어야 해요. 농부 아저씨는 긴 호스로 물을 뿌려주었고, 아이는 작은 물뿌리개로 씨앗 심은 곳마다 조심스럽게 물을 주었어요. 씨앗들이 시원해하는 것 같았어요.

김 농부 “물을 주면 씨앗들이 힘을 내서 싹을 틔울 거야.”

6

기다림의 시작

농부 아저씨와 아이는 씨앗을 다 심고 물까지 준 밭을 내려다보았어요. 이제 초록 싹이 돋아나기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어요. 아이는 씨앗들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응원했어요.

김 농부 “이제부터는 씨앗들이 싹을 틔울 시간이야. 우리 함께 기다려 보자.”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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