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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빛난 날

장영실 1부 · 6장면

1

내 손으로 만든 기계

아이는 마당에서 부서진 수레 부품을 조심히 건네줬어요. 장영실이 그 부품으로 작은 기계를 맞추는 모습을 옆에서 도왔어요.

장영실 “아이야, 살살 다뤄요.”

아이 “저도 해볼게요!”

2

함께 만든 바퀴

아이는 통나무를 함께 들어 옮겼어요. 장영실이 판자에서 나무바퀴 모양을 깎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았어요.

이웃 “두 분, 힘 조절해요.”

아이 “같이 들어요!”

3

내가 본 해시계

아이는 돌판 위의 막대 그림자를 눈으로 좇았어요. 장영실이 막대를 살짝 옮기는 것을 보고 조심히 도왔어요.

장영실 “아이야, 그림자가 여기에 닿네요, 잘 봐요.”

아이 “우와, 시간이 보이네요!”

4

작은 실패

아이는 물이 새는 소리를 듣고 헝겊으로 닦았어요. 장영실이 흔들리는 물레를 살펴보았어요.

어머니 “천천히 다시 해봐요.”

장영실 “아이야, 조금만 고쳐볼게요.”

5

다시 고쳐요

아이는 못을 건네며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응원했어요. 장영실이 축과 연결부를 단단히 맞추는 것을 지켜보았어요.

장영실 “아이야, 이번엔 더 튼튼해졌을 거예요.”

아이 “저도 옆에서 도울게요.”

6

저녁의 빛

아이는 해가 지는 빛을 보며 박수를 쳤어요. 장영실과 함께 물레와 해시계가 잘 작동하는 것을 보고 서로 웃었어요.

장영실 “아이야, 드디어 되었어요!”

아이 “정말 잘했어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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