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씨를 심어요
흥부가 마당에 작은 구멍을 팠어요. 하람이는 박씨를 넣고 흙을 살짝 덮었어요.
흥부와 놀부 2부 · 6장면

흥부가 마당에 작은 구멍을 팠어요. 하람이는 박씨를 넣고 흙을 살짝 덮었어요.

박넝쿨이 지붕을 향해 자랐어요. 하람이는 뿌리 쪽에 물을 주며 성장을 지켜보았어요.

가을이 되자 커다란 박이 익었어요. 흥부 부부가 박을 켜는 동안 하람이는 멀찍이 기다렸어요.

박 속에서 쌀과 보물이 나왔어요. 하람이는 떨어진 쌀을 바구니에 모으며 놀라워했어요.

흥부는 얻은 것을 이웃과 나누기로 했어요. 하람이는 나눌 쌀 바구니를 문 앞에 놓았어요.
흥부 “우리만 넉넉하기보다 함께 나누면 좋겠구나.”

다음 날 놀부가 찾아와 보물이 생긴 까닭을 물었어요. 하람이는 제비를 발견했을 때의 일을 흥부와 함께 들려주었어요.
하람이 “보물을 받으려고 돌본 건 아니었어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잠자기 모드화면은 어둡게, 이야기 소리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화면을 두 번 톡 누르면 돌아와요 · 휴대폰 옆 단추로 화면을 꺼도 소리는 계속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