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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하루

금도끼 은도끼 1부 · 6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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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숲으로 가는 길

나무꾼이 마른 가지를 모으러 숲으로 갔어요. 수아는 작은 바구니에 끈과 물통을 챙겨 함께 걸었어요.

2

작은 가지를 모아요

수아는 가벼운 가지를 골라 바구니에 담았어요. 나무꾼은 덕분에 모으기 수월하다며 웃었어요.

나무꾼 “작은 가지도 네가 골라 주니 큰 도움이 되는구나.”

3

연못가의 실수

나무꾼이 연못가의 마른 가지를 치다가 도끼를 놓쳤어요. 수아는 연못에 물결이 번지는 곳을 똑똑히 보았어요.

4

도움을 기다려요

수아는 물결이 시작된 자리를 기억해 가리켰어요. 나무꾼은 하나뿐인 도끼를 잃어 어쩌나 하고 크게 걱정했어요.

수아 “저 소나무 그림자 옆으로 빠졌어요.”

5

산신령의 등장

도움을 청하는 말을 듣고 산신령이 나타났어요. 수아는 나무꾼 곁에서 빠진 자리를 다시 알려 주었어요.

산신령 “어디에 어떤 도끼를 잃었느냐?”

6

눈부신 금도끼

산신령이 반짝이는 금도끼를 보여주었어요. 나무꾼은 고개를 저었어요.

나무꾼 “제 도끼는 금도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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