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무료 동화책

끝없이 이어지는 밤길

의좋은 형제 2부 · 6장면

7

동생의 볏단 옮기기

동생도 같은 마음으로 하람이의 볏단 옆에 자기 볏단을 두었어요. 하람이는 조심스레 볏단을 옮기며 도왔어요.

8

하람이의 의아함

다음 날 아침, 하람이는 자기 볏단이 줄지 않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분명히 옮겼는데 그대로라서 동생과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동생 “이상하네, 분명히 옮겼는데 왜 그대로지?”

9

동생의 의아함

동생도 자기 볏단이 줄지 않은 것을 보고 무척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하람이도 동생 옆에서 볏단을 보며 신기해했어요.

동생 “내가 어젯밤에 옮겼는데, 왜 그대로일까?”

10

다시 나서는 하람이

그날 밤, 하람이는 이번엔 꼭 동생에게 볏단을 몰래 가져다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래서 볏단을 다시 단단히 묶고 준비했어요.

하람이 “이번엔 동생에게 몰래 가져다줄 거야.”

11

다시 나서는 동생

동생도 똑같은 마음으로 나섰어요. 하람이는 동생이 볏단을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받쳐주며 도왔어요.

동생 “하람아, 네게 꼭 필요한 볏단이니 내가 옮겨다 줄게.”

12

길을 떠나는 하람이

이번에는 하람이가 더 조심스레 볏단을 짊어지고 길을 나섰어요. 동생은 손을 꼭 잡고 어둠 속을 걸었어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이 이야기,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면 어떨까요?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
다음 이야기 달밤의 따뜻한 만남 ›

다른 무료 동화책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