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무료 동화책

부지런한 여름

개미와 베짱이 1부 · 6장면

1

여름날의 일

햇살이 쨍쨍한 여름날, 개미들이 맛있는 열매들을 부지런히 옮겼어요. 수아가 작은 손으로 혼자 큰 열매를 들고 겨울 식량을 모았어요.

개미 “수아야, 겨울 식량을 잘 모았구나!”

2

베짱이의 노래

수아가 땀을 흘리며 일하는 동안, 베짱이는 나무 그늘에서 신나게 노래를 불렀어요. 수아는 잠깐 노랫소리에 귀를 기울였어요.

베짱이 “랄랄라, 여름은 노래의 계절!”

3

창고를 채워요

수아는 작은 창고에 식량을 차곡차곡 쌓았어요. 여름 내내 모은 먹이들이 든든하게 쌓이는 것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어요.

개미 “수아 덕분에 창고가 가득 찼네!”

4

베짱이의 휴식

베짱이는 여전히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바이올린을 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수아는 일하면서도 베짱이를 보며 부럽기도 했어요.

베짱이 “쉬면서 노래하는 게 최고지!”

5

여름의 끝자락

어느덧 여름이 저물어가고, 공기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어요. 수아는 마지막까지 부지런히 식량을 옮기며 다가올 겨울을 준비했어요.

개미 “이제 곧 시원한 가을이 올 거야!”

6

가을바람 솔솔

밤이 되면 시원한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왔어요. 수아는 창고를 정리하며 겨울을 무사히 날 수 있을지 기대했어요.

개미 “수아야, 겨울이 오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거야!”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이 이야기,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면 어떨까요?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
다음 이야기 추운 겨울 ›

다른 무료 동화책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