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년 전 사람들이 쌓은 돌 원형 경기장 안에 들어가, 무엇이 남았고 무엇이 사라졌는지 살펴보는 하루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콜로세움 첫눈에 들어온 거대한 원형과 돌의 냄새를 느껴요.
무대 아래 통로와 돌의 구멍을 직접 보고 만지며 자세히 배워요.
해가 기울며 돌이 황금빛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그 의미를 되새겨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낱개로 하시려면 각 부의 「미리 보기」를 눌러주세요. 묶으면 10~20% 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