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를 걸어 다니며 지도로 그려 보고, 이 땅이 예전에는 어떤 곳이었는지 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걸으며 길을 관찰하고 초안을 그려 보아요.
지도 기호와 축척을 배우고 옛 사진과 현재를 비교해요.
어르신의 이야기로 장소의 역사를 기록하고 최종 지도를 완성해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낱개로 하시려면 각 부의 「미리 보기」를 눌러주세요. 묶으면 10~20% 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