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의 이야기로 장소의 역사를 기록하고 최종 지도를 완성해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동네 어르신들께 옛이야기를 들으러 갔어요. 어르신의 말에서 장소의 옛 이름과 쓰임을 기록했어요.
우리 아이가 어르신의 이야기를 지도에 작은 메모로 옮겼어요. 각 장소 옆에 이야기의 핵심을 적었어요.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지도에서 달라진 곳과 그대로인 곳을 소리내어 확인했어요. 서로 의견을 나누며 근거를 대었어요.
우리 아이와 친구들이 지도를 들고 동네를 걸으며 표시를 하나하나 확인했어요. 직접 가서 눈으로 보니 기록을 더 정확히 고칠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모은 정보로 최종 지도를 깔끔하게 그렸어요. 기호와 색을 정리해 누구나 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완성한 지도를 친구들과 어르신들 앞에서 설명했어요. 우리 아이가 지도에 담긴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말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