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넘어 해시계와 측우기를 만든 발명가의 이야기입니다.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낱개로 하시려면 각 부의 「미리 보기」를 눌러주세요. 묶으면 10~20% 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