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장영실
1부
어린 시절 장난감 발명 — 고향 마을,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손재주가 빛난 날

장영실이 장난감과 기계를 만지며 호기심을 키운 어린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마당의 기계

어린 장영실과 우리 아이는 시골 마당에서 부서진 수레 부품과 헝겊을 모아 작은 기계를 만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조심스럽게 부품을 건네며 옆에서 도왔어요.

장영실 “여기요, 살살 다뤄요.” {아이} “저도 해볼게요!”
🧒 우리 아이는 — 부품을 건네며 도와준다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나무바퀴 만들기

장영실과 우리 아이는 마당 구석에서 통나무를 깎아 나무바퀴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무거운 통나무를 함께 들어 옮기며 힘을 보탰어요.

이웃 “두 분 힘조절해서요.” {아이} “같이 들어요!”
🧒 우리 아이는 — 통나무를 함께 옮긴다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해시계 실험

장영실과 우리 아이는 작은 돌판에 막대를 세워 해시계 모형을 만들어 햇빛으로 시간을 재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그림자의 움직임을 보며 막대를 살짝 옮겨 도왔어요.

장영실 “그림자가 여기에 닿네, 잘 봐요.” {아이} “우와, 시간이 보이네요!”
🧒 우리 아이는 — 해시계 바늘을 잡아 조정한다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작은 실패

간단한 물레를 돌려보니 물이 기대대로 흐르지 않아 기계가 흔들렸어요. 우리 아이는 헝겊으로 흘린 물을 닦고 부품을 건네며 다시 고치자고 말했어요.

어머니 “천천히 다시 해보렴.” 장영실 “조금만 고쳐볼게요.”
🧒 우리 아이는 — 물기를 닦고 부품을 건넨다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다시 고쳐보다

장영실과 우리 아이는 축과 연결부를 더 단단히 맞추고 구멍을 다시 뚫어 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못을 건네며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응원했어요.

장영실 “이번엔 더 튼튼해졌을 거예요.” {아이} “저도 옆에서 도울게요.”
🧒 우리 아이는 — 못을 쥐어주며 도와준다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저녁의 빛

해가 저물기 전에 작은 물레와 해시계가 부드럽게 돌아가고 그림자가 정확히 맞았어요. 장영실과 우리 아이는 서로 웃으며 손뼉을 치고 기뻐했어요.

장영실 “드디어 되었구나!” {아이} “정말 잘했어요!”
🧒 우리 아이는 — 완성된 기계 앞에서 박수를 친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