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에서 기술을 인정받고 새로운 배움과 기회를 얻은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아침에 마을에 전령이 왔어요. 우리 아이가 도구를 함께 챙겨 전령에게 보여줬어요.
수레를 타고 한양으로 떠났어요. 우리 아이가 옆에서 작은 도구를 꼭 잡고 있었어요.
한양 성문 앞에 도착했어요. 우리 아이가 성문 앞에서 숨을 고르고 목례했어요.
내관이 안으로 안내했어요. 우리 아이가 궁궐 안 사람들의 옷과 움직임을 눈으로 따라봤어요.
왕 앞에서 시연할 기회를 얻었어요. 우리 아이가 손에 든 작은 장치를 조심스럽게 내밀었어요.
시연을 마치고 궁을 나왔어요. 우리 아이가 옆에서 미소를 지으며 도구를 정리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