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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유관순

만세운동에 앞장서 나라의 독립을 외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로그인하고 주인공 고르기 →
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8~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호기심의 날 — 강릉, 어린 시절 있었을 법한 하루

강릉의 작은 꿈

강릉 시골에서 가족과 함께 나라를 생각하던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2부
배움과 만남 결심한 날 — 서울, 학교에서 있었을 법한 하루

배움과 결심

이화학당에서 새로운 생각과 독립 소식을 알게 된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시험의 날 — 고향 길에서 있었을 법한 하루

두려움과 마주함

검문과 탄압을 보고 두렵지만 멈추지 않기로 한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4부
가장 빛난 날 만세의 날 — 1919년 천안, 아우내장터 실제로 있었던 날

아우내 장터의 만세

1919년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를 외치며 용기를 보여준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5부
남긴 것 남긴 뜻 — 1920년 서대문형무소 실제로 있었던 날

옥중의 마지막과 뜻

1920년 옥에서 끝까지 굽히지 않고 남긴 뜻이 퍼진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