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유관순
3부
첫 시련 시험의 날 — 고향 길에서 있었을 법한 하루

두려움과 마주함

검문과 탄압을 보고 두렵지만 멈추지 않기로 한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길 위의 소문

우리 아이와 함께 고향으로 가는 길을 걸었어요. 먼곳에 군인들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둘 다 조용히 숨을 죽였어요.

유관순 “우리 아이야, 천천히 가자요.”
🧒 우리 아이는 — 짐을 함께 지고 길을 살핀다
1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검문의 그림자

검문을 받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 아이가 질문을 했어요. 군인들이 말소리를 높이자 모두 숨을 죽였어요.

병사 “신분을 보여줘요.” 유관순 “조용히 대답해요, 우리 아이.”
🧒 우리 아이는 — 유관순 옆에서 조심스레 지켜본다
1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작은 표식

옆에 모인 사람들이 작은 천을 나누는 것을 보고 우리 아이가 도와주었어요. 우리는 그 천을 주머니에 살짝 숨겼어요.

유관순 “조심히 접어요, 우리 아이.”
🧒 우리 아이는 — 작은 천을 접어 주머니에 넣는다
1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질문과 대답

군인이 우리에게 다가와 질문을 했고 우리 아이가 조심스럽게 답했어요. 주변 사람들은 긴장했지만 서로 눈빛으로 힘을 주었어요.

병사 “어디서 왔소?” 유관순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 우리 아이는 — 유관순 옆에서 조용히 대답을 돕는다
1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작은 함성

한 상인이 용기를 내어 소리를 냈고 우리 아이도 순간 함께 소리를 따라했어요. 곧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다시 숨을 죽였어요.

상인 “힘을 내요!” 유관순 “우리 아이, 조용히 돌아가요.”
🧒 우리 아이는 — 손을 들고 잠깐 소리에 함께한다
1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집으로의 발걸음

긴장이 풀리고 우리는 다시 발걸음을 옮겼어요. 우리 아이는 유관순의 손을 잡고 집으로 조심히 돌아갔어요.

유관순 “이제 가자요, 우리 아이.” {아이} “네, 함께 가요.”
🧒 우리 아이는 — 손을 잡고 유관순과 함께 집으로 간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