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뜬다샵 고객센터 로그인
‹ 무료 이야기

도착한 아침

중국 · 만리장성 1부 · 6장면

📖 책처럼 펼쳐 읽기
1

먼발치에서

저는 산 아래에서 능선 위로 길게 이어진 성벽을 올려다봤어요. 성벽이 산등성이를 따라 이어진 모습에 저는 눈을 크게 뜨고 물어봤어요.

가이드 “여기가 Mutianyu 만리장성이에요. 잘 보세요.”

나 “우와, 정말 끝이 안 보여요.”

2

계단을 오르다

저와 가이드는 가파른 돌계단을 천천히 오르기 시작했어요. 숨이 가쁠 때마다 저는 손을 내밀어 가이드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가이드 “천천히 올라가요. 천천히면 괜찮아요.”

나 “숨이 조금 차요, 조금만 쉬었다 갈래요.”

3

첫 발자국

저는 드디어 성벽 위에 첫발을 올렸어요. 높은 성벽 위에서 산과 길을 함께 바라보며 저는 조용히 숨을 고렀어요.

가이드 “여기서 보이는 풍경이 오래전에도 비슷했을 거예요.”

나 “정말 넓어요. 발끝이 떨려요.”

4

벽돌을 만지다

저는 성벽의 벽돌을 조심스럽게 만져봤어요. 가이드는 벽돌과 돌이 주 재료이고 오래된 건축기술로 쌓였다고 설명해줬어요.

가이드 “이 벽은 벽돌과 돌로 이루어져 있어요. 오래된 기술로 다져서 만들었어요.”

나 “이 벽돌은 무거울 것 같아요. 제가 들어볼까요?”

5

누가 쌓았을까

저는 벽돌 하나를 보며 이 성을 쌓은 사람들을 떠올렸어요. 가이드와 함께 꾸려진 일꾼들의 상상을 얘기하며 저는 질문을 많이 했어요.

가이드 “많은 사람들이 오래 걸려서 이 길을 만들었죠.”

나 “그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6

바람 속 휴식

저는 성벽 위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 소리를 들었어요. 햇빛과 바람 사이에서 저는 잠깐 눈을 감고 쉬었어요.

가이드 “여기 바람이 시원하죠? 조금 쉬었다 가요.”

나 “네, 바람 소리가 마음에 들어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이 이야기,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면 어떨까요?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
다음 이야기 가까이에서 보다 ›

다른 무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