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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성이 소녀

땅이 움직이는 날 1부 · 6장면

1

흔들림 느끼기

운동장에서 갑자기 바닥이 흔들리는 걸 느꼈어요. 도윤이는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중심을 잡았어요.

선생님 “모두 침착해요, 천천히 움직이세요.”

2

판의 움직임

도윤이는 선생님이 판과 단층을 설명하는 것을 들었어요. 땅속 큰판들이 천천히 움직이며 에너지가 쌓인다고 알았어요.

선생님 “땅은 한 조각이 아니에요, 여러 판이 만나서 움직여요.”

3

땅속으로 내려가기

도윤이와 친구들은 상상 속 밧줄을 잡고 땅속 층을 따라 내려갔어요. 밑으로 내려갈수록 어둡고 따뜻해지는 것을 배웠어요.

나레이터 “이제 우리 함께 땅속 깊은 곳으로 내려가 볼까요?”

4

지층을 걷다

도윤이는 흙과 자갈, 단단한 암석 층을 차례로 만졌어요. 각 층이 다르게 생겼음을 직접 보고 알았어요.

지질학자 “이 부분은 퇴적층이고 저 아래는 단단한 암석층이에요.”

5

더 깊은 속으로

도윤이는 더 깊은 곳으로 가며 공기 온도가 올라가는 걸 느꼈어요. 맨틀 가까이는 암석이 뜨거워져서 부드러워지기도 한다고 배웠어요.

나레이터 “깊을수록 열이 많아지고 암석의 성질이 달라져요.”

6

마그마와 첫만남

멀리서 반짝이는 뜨거운 마그마를 보았어요. 도윤이는 안전한 거리를 지키며 굳은 암석 조각을 건네받아 관찰했어요.

지질학자 “직접 닿으면 위험하니 멀리서 관찰하고 굳은 샘플을 만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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