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만나기
서윤이가 동네 어르신들께 옛이야기를 들으러 갔어요. 어르신의 말에서 장소의 옛 이름과 쓰임을 기록했어요.
어르신 “옛날엔 이곳에 장터가 있었단다.”
서윤이 “장터였다는 걸 지도에 적어도 될까요?”
우리 고장 이야기 3부 · 6장면

서윤이가 동네 어르신들께 옛이야기를 들으러 갔어요. 어르신의 말에서 장소의 옛 이름과 쓰임을 기록했어요.
어르신 “옛날엔 이곳에 장터가 있었단다.”
서윤이 “장터였다는 걸 지도에 적어도 될까요?”

서윤이가 어르신의 이야기를 지도에 작은 메모로 옮겼어요. 각 장소 옆에 이야기의 핵심을 적었어요.
어르신 “거기에는 옛 우물이 있었지.”
서윤이 “우물 표시를 작게 그려 넣을게요.”

서윤이가 친구들과 함께 지도에서 달라진 곳과 그대로인 곳을 소리내어 확인했어요. 서로 의견을 나누며 근거를 대었어요.
친구 “여기는 사진과 달라졌네.”
서윤이 “이곳은 건물이 새로 생겼어요.”

서윤이와 친구들이 지도를 들고 동네를 걸으며 표시를 하나하나 확인했어요. 직접 가서 눈으로 보니 기록을 더 정확히 고칠 수 있었어요.
친구 “여기 표지판이 없어졌어!”
서윤이 “그럼 지도에서 지워야 해요.”

서윤이가 모은 정보로 최종 지도를 깔끔하게 그렸어요. 기호와 색을 정리해 누구나 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교사 “이제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보자.”
서윤이 “네, 기호와 색을 정리했어요.”

서윤이가 완성한 지도를 친구들과 어르신들 앞에서 설명했어요. 서윤이가 지도에 담긴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말했어요.
어르신 “참 잘 만들었구나.”
서윤이 “우리 동네 이야기를 모두에게 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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