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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밤의 발견

별을 세는 밤 1부 · 6장면

1

누워서 별보기

도윤이가 마당에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봤어요. 작은 불빛들을 세다가 반짝임을 살피며 궁금해했어요.

요정 “도윤아, 무엇이 반짝여 보이니?”

2

깜빡임 비교

도윤이가 오래 바라보며 어떤 빛은 깜빡이고 어떤 빛은 일정하다고 말했어요. 깜빡임 차이를 눈으로 확인했어요.

요정 “깜빡이는 것은 별일 가능성이 커요.”

3

망원경 준비

도윤이가 작은 망원경을 꺼내 어른과 함께 조립했어요.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더욱 자세히 보려고 했어요.

요정 “망원경으로 보면 더 많은 점들이 보여요.”

4

행성임을 알다

도윤이가 망원경으로 본 빛이 깜빡이지 않아 행성일 수 있다고 말했어요. 어른은 그것들이 태양빛을 반사해서 보인다고 설명했어요.

요정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태양빛을 반사해요.”

5

수성 생각하기

도윤이가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로 행성을 떠올려 보자고 했어요. 어른은 수성은 태양에 가까워 해질녘이나 해뜰녘에 보일 때가 있다고 알려줬어요.

요정 “수성은 태양 가까이라 자주 보이지 않아요.”

6

밝은 금성

도윤이가 다음으로 금성을 떠올렸어요. 어른은 금성이 밝아 저녁별이나 새벽별로 쉽게 보인다고 말해줬어요.

요정 “금성은 아주 밝아서 쉽게 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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