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의 벌어진 정도
저는 종이 세모의 한 꼭짓점을 가리켰어요. 선생님은 그 뾰족한 곳이 벌어진 정도를 각이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선생님 “이 뾰족한 부분이 벌어진 정도를 각이라고 해요.”
모양을 맞추면 3부 · 6장면

저는 종이 세모의 한 꼭짓점을 가리켰어요. 선생님은 그 뾰족한 곳이 벌어진 정도를 각이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선생님 “이 뾰족한 부분이 벌어진 정도를 각이라고 해요.”

저는 L자 모양으로 접은 종이를 다른 도형의 각과 비교해 보았어요. 어떤 각은 뾰족하고, 어떤 각은 넓게 벌어져 있었어요.
선생님 “이렇게 딱 직각인 각도 있고, 더 벌어지거나 좁은 각도도 있어요.”

저는 네모 모양 종이를 책상 위에서 천천히 돌려보았어요. 아무리 돌려도 처음과 같은 네모 모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선생님 “이 네모는 돌려도 계속 같은 모양이지요? 이런 걸 회전 대칭이라고 해요.”

이번에는 제가 만든 다른 모양들을 돌려보았어요. 어떤 모양은 조금만 돌려도 달라 보였고, 어떤 모양은 계속 똑같았어요.
선생님 “다른 모양들도 돌려보면 어떨까요?”

이제 저는 접고 자르고 만든 여러 가지 도형 조각들을 모아 도화지에 붙여보았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무늬가 만들어졌어요.
선생님 “네가 만든 도형으로 멋진 무늬를 만들어 볼까요?”

제가 만든 무늬는 대칭도 있고, 각도도 여러 가지였어요. 오늘 배운 도형 개념들을 모두 사용한 멋진 작품이었어요.
선생님 “정말 멋진 무늬를 만들었어요! 이제 얘야는 도형 박사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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