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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과 사슴

선녀와 나무꾼 1부 · 6장면

1

덫에 걸린 사슴

어느 날, 수아가 깊은 숲에서 나무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덫에 걸려 버둥거리는 사슴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

사슴 “살려줘요!”

수아 “사슴아,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

2

사슴을 구하다

힘을 내어 조심스럽게 덫에서 사슴을 풀어주었어요. 수아는 사슴의 상처를 걱정하며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어요.

사슴 “고마워요, 아프지 않아요.”

수아 “천천히 일어나, 다친 곳을 볼게요.”

3

신비한 연못

사슴은 고맙다고 인사한 뒤 수아에게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오는 신비한 연못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수아는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했어요.

사슴 “숲 저편에 연못이 있는데, 선녀들이 내려온대요.”

수아 “정말요? 그곳에 가보고 싶어요!”

4

연못 속 기다림

사슴의 이야기를 들은 수아는 신비한 연못으로 혼자 향했어요. 연못가에 숨어 조용히 선녀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어요.

수아 “쉿, 조용히 있을게요.”

5

선녀와 날개옷

하늘에서 아름다운 선녀들이 내려와 연못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어요. 수아는 한 선녀의 날개옷을 몰래 가져와 숨어 두었어요.

수아 “쉿, 들키면 안 돼!”

6

첫 만남

날개옷을 잃어버린 한 선녀가 슬프게 울고 있었어요. 수아가 조심스레 다가가 위로하며 함께 살자고 다정하게 말했어요.

선녀 “정말로요? 너무 놀라워요.”

수아 “우리 집에 와서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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