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다란 입 속으로
바다를 건너던 피노키오는 커다란 고래 배 속으로 쏙 들어가 버렸어요. 깜깜한 안쪽 저 멀리 작은 불빛 하나가 반짝였어요.
피노키오 3부 · 6장면

바다를 건너던 피노키오는 커다란 고래 배 속으로 쏙 들어가 버렸어요. 깜깜한 안쪽 저 멀리 작은 불빛 하나가 반짝였어요.

불빛 곁에는 제페토가 앉아 있었어요. 피노키오는 할아버지를 꼭 안고 잘못을 사과했어요.
피노키오 “걱정하게 해서 죄송해요.”

바다 생물이 입을 벌리고 잠든 틈이 생겼어요. 피노키오는 제페토를 등에 업고 바깥으로 헤엄쳤어요.

새벽에 해변으로 돌아온 두 사람을 하람이와 요정이 맞았어요. 하람이는 준비해 둔 마른 천을 제페토에게 건넸어요.
하람이 “여기서 몸을 말려요.”

피노키오는 아픈 제페토를 성실히 돌보았어요. 하람이는 물과 책을 가져오며 일을 나누었어요.

친구를 돌보며 책임을 다한 피노키오는 요정의 마법으로 인간이 되었어요. 하람이는 변한 모습보다 돌아온 친구의 환한 웃음이 반가웠어요.
하람이 “이제 함께 학교에 가자!”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잠자기 모드화면은 어둡게, 이야기 소리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화면을 두 번 톡 누르면 돌아와요 · 휴대폰 옆 단추로 화면을 꺼도 소리는 계속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