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방의 새 친구
하람이는 제페토의 공방에서 새 나무 인형을 만났어요. 인형의 이름은 피노키오였어요.
피노키오 1부 · 6장면

하람이는 제페토의 공방에서 새 나무 인형을 만났어요. 인형의 이름은 피노키오였어요.

피노키오가 눈을 깜박이며 손을 흔들었어요. 하람이는 놀라다가 반갑게 인사했어요.
하람이 “안녕, 피노키오.”

제페토가 마련한 책을 든 피노키오가 길을 나섰어요. 하람이는 함께 학교 쪽으로 걸었어요.

길가에서 인형극의 음악이 들려왔어요. 피노키오는 학교길에서 발을 멈췄어요.
하람이 “학교에 간다고 약속했잖아.”

피노키오는 인형들이 반가워 무대로 올라갔어요. 하람이는 무대 옆에서 내려오라고 불렀어요.
하람이 “피노키오, 무대에서 내려와.”

피노키오는 제페토와 한 약속을 인형극 주인에게 이야기했어요. 하람이도 집에서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자 주인은 금화를 건네며 보내 주었어요.
하람이 “제페토 할아버지가 기다리고 계세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잠자기 모드화면은 어둡게, 이야기 소리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화면을 두 번 톡 누르면 돌아와요 · 휴대폰 옆 단추로 화면을 꺼도 소리는 계속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