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건네는 아침
제가 작은 공부방에서 책을 조심히 건네요. 마리가 옆에 앉아 함께 읽어주었어요.
마리 “오늘은 새로운 글자를 배워볼래?”
나 “네, 마리 선생님!”
마리 퀴리 1부 · 6장면

제가 작은 공부방에서 책을 조심히 건네요. 마리가 옆에 앉아 함께 읽어주었어요.
마리 “오늘은 새로운 글자를 배워볼래?”
나 “네, 마리 선생님!”

제가 벽장 뒤에서 달려와 오래된 책을 건네요. 마리가 옆에서 눈을 반짝이며 받았어요.
마리 “얘야, 함께 정독해보자요.”
나 “네, 빨리 읽어볼래요!”

제가 작은 탁자에서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요. 마리가 옆에서 하나씩 가르쳐주었어요.
마리 “이 숫자는 이렇게 더하면 돼요.”
나 “정말 신기해요!”

제가 눈을 크게 뜨고 마리의 이야기를 들어요. 마리가 오래된 책 속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마리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게 많다요.”
나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제가 책 더미의 무거운 쪽을 들어요. 마리가 옆에서 함께 들어 웃으며 옮겼어요.
마리 “조심해요, 함께 들어요.”
나 “같이 하면 더 쉬워요!”

제가 마리의 손을 잡아요. 마리가 내일도 함께 공부하자고 말해주었어요.
마리 “내일도 함께 새로운 것을 찾아봐요.”
나 “약속해요, 마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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