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속의 새집
데테와 산을 오른 서윤이는 할아버지 집에 도착했어요. 서윤이는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했어요.
할아버지 “어서 오너라, 안으로 들어가자.”
하이디 1부 · 6장면

데테와 산을 오른 서윤이는 할아버지 집에 도착했어요. 서윤이는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했어요.
할아버지 “어서 오너라, 안으로 들어가자.”

서윤이는 창문으로 산이 보이는 잠자리를 골랐어요. 할아버지가 건넨 천을 펴며 자기 자리를 꾸몄어요.

다음 날 서윤이는 염소를 돌보는 피터를 만났어요. 피터의 설명을 듣고 염소에게 천천히 다가갔어요.
피터 “갑자기 달려가지 말고 천천히 와.”

초원에서 쉬던 서윤이는 도시락을 펼쳤어요. 피터에게 빵을 나누며 함께 먹었어요.

서윤이는 피터의 할머니가 딱딱한 빵을 먹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어요. 다음에는 부드러운 빵을 가져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서윤이 “할머니께 부드러운 빵을 드리고 싶어.”

어느 날 데테는 서윤이를 프랑크푸르트로 데려갔어요. 서윤이는 할아버지에게 다시 만나자고 인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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