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무료 동화책

마녀의 꾀

헨젤과 그레텔 2부 · 6장면

7

친절한 할머니?

과자집에서 맛있는 과자를 먹고 있을 때였어요. 문이 열리더니 친절해 보이는 할머니가 나와서 헨젤과 하람이를 집 안으로 초대했어요. 하람이는 할머니가 반가운 표정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았어요.

할머니 “어서 와라, 하람아. 배가 고팠구나.”

8

따뜻한 보금자리

할머니는 헨젤과 하람이에게 따뜻한 우유와 맛있는 빵을 주었어요. 헨젤과 하람이는 따뜻한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이 들었어요. 둘은 드디어 안전하다고 생각했어요.

헨젤 “정말 따뜻하다... 꿈만 같아.”

9

창고에 갇힌 헨젤

다음 날 아침, 할머니는 사실 무서운 마녀였어요. 마녀는 헨젤을 창고에 가두고 맛있는 것을 잔뜩 먹여 살찌우려 했어요. 하람이는 헨젤 옆에서 마녀의 무서운 눈빛을 보고 잔뜩 겁이 났어요.

마녀 “후후, 이제 헨젤은 내 거야!”

10

그레텔을 돕는 하람이

마녀는 하람이에게 집안일을 시키고 헨젤에게 계속 음식을 가져다주라고 명령했어요. 하람이는 바닥을 닦을 때 작은 걸레로 열심히 돕고, 창고에 있는 헨젤에게 음식을 날랐어요.

마녀 “게으름 피우지 말고 빨리 움직여라, 하람아!”

11

통통해졌나?

매일 마녀는 헨젤의 손가락을 만져보며 살이 쪘는지 확인했어요. 헨젤은 꾀를 내어 닭 뼈다귀를 내밀었어요. 하람이는 헨젤의 재치에 놀라면서도 들키지 않으려고 숨죽였어요.

마녀 “쯧, 아직도 이렇게 말랐단 말이야!”

12

뜨거운 오븐

마녀는 점점 참을성이 없어졌어요. 헨젤이 통통해지지 않자 마녀는 큰 오븐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어요. 불길을 본 하람이는 너무 무서워 몸을 움켜잡았어요.

마녀 “이제 더는 못 기다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이 이야기,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면 어떨까요?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
다음 이야기 탈출과 귀가 ›

다른 무료 동화책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