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길이 열려요
친구가 아무도 없는 빈땅을 가리켰어요. 하람이가 가지를 옮기자 작은 길이 다시 열렸어요.
걸리버 여행기 3부 · 6장면

친구가 아무도 없는 빈땅을 가리켰어요. 하람이가 가지를 옮기자 작은 길이 다시 열렸어요.

걸리버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왕과 의논했어요. 하람이는 친구에게 떠날 준비를 한다고 말했어요.
하람이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게 되었어요.”

걸리버는 해변에서 발견한 배를 점검했어요. 하람이는 출항할 때 쓸 작은 천을 챙겼어요.

떠나는 아침 하람이는 친구들에게 인사했어요. 처음 배운 말이 이제는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하람이 “먼저 물어보고 기다리는 법을 알려 주어 고마워요.”

걸리버가 노를 저어 바다로 나아갔어요. 하람이는 멀리 큰 배를 보고 천을 흔들었어요.
하람이 “저기 배가 보여요!”

선장이 두 여행자를 큰 배로 데려왔어요. 하람이는 걸리버 곁에서 작은 친구들의 인사를 다시 해 보았어요.
걸리버 “서로를 존중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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