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심으로 던진 도끼
다음 날 그 나무꾼은 혼자 연못으로 갔어요. 금도끼를 바라며 자기 도끼를 일부러 던졌어요.
금도끼 은도끼 3부 · 6장면

다음 날 그 나무꾼은 혼자 연못으로 갔어요. 금도끼를 바라며 자기 도끼를 일부러 던졌어요.

산신령이 금도끼를 보여주었어요. 욕심쟁이 나무꾼은 자기 것이라고 거짓말했어요.
욕심쟁이 나무꾼 “네, 바로 제 도끼입니다!”

산신령은 거짓말을 알아차렸어요. 그 나무꾼은 자기 도끼도 돌려받지 못했어요.
산신령 “네 것이 아닌 것을 탐냈구나.”

빈손으로 돌아온 이웃은 거짓말을 해서 자기 도끼까지 잃었다고 털어놓았어요. 수아는 지친 이웃에게 챙겨 온 물통을 건넸어요.
욕심쟁이 나무꾼 “거짓말을 해서 내 도끼까지 잃었어요.”

물을 마신 이웃은 빈 물통을 돌려주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나무꾼은 본 것을 그대로 말해 준 수아에게 고맙다고 했어요.
나무꾼 “네가 본 것을 말해 주어 큰 힘이 됐단다.”

나무꾼은 도끼를 보관하고 수아에게 다정히 인사했어요. 수아는 작은 관찰과 솔직한 말로 도움이 되어 뿌듯했어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잠자기 모드화면은 어둡게, 이야기 소리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화면을 두 번 톡 누르면 돌아와요 · 휴대폰 옆 단추로 화면을 꺼도 소리는 계속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