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무료 동화책

불을 남긴 발명가

에디슨 5부 · 6장면

25

에디슨과 아침 수첩

도윤이가 따뜻한 차 한 잔을 손에 들고 연구실로 걸어갔어요. 책상 앞에 앉은 에디슨이 오래된 수첩을 조용히 넘기고 있었어요.

에디슨 “오늘은 조용하구나.”

도윤이 “무슨 생각하세요?”

26

에디슨의 전구 산책

도윤이가 정원 쪽 선반 앞에 섰어요. 에디슨이 전구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었고, 작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궁금한 것을 물었어요.

에디슨 “빛이 어떻게 오래 가는지 보자꾸나.”

도윤이 “저건 어떻게 달라요?”

27

에디슨과 상자 나르기

도윤이가 연구실 한켠에 쌓인 상자들 앞에 섰어요. 에디슨이 정리를 지시하고 있었고, 작은 팔로 상자를 함께 들어 나르기 시작했어요.

조수 “도와줘서 고맙구나.”

도윤이 “힘들지 않아요?”

28

에디슨의 추억 상자

도윤이가 작은 탁자 옆에 바짝 다가앉았어요. 에디슨이 오래된 사진과 편지를 한 장씩 꺼내 보이고 있었어요.

에디슨 “여기 오래된 사진이구나.”

도윤이 “이때는 어땠어요?”

29

에디슨과 저녁 점검

도윤이가 작은 스위치를 손에 쥐고 해질녘 연구실에 섰어요. 에디슨이 전등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었어요.

에디슨 “한 번 더 확인해 보자.”

도윤이 “네, 준비됐어요.”

30

에디슨의 남긴 불빛

도윤이가 마지막 스위치 앞에 섰어요. 에디슨이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스위치를 누르자 집안 전구들이 하나씩 환하게 켜졌어요.

에디슨 “빛이 참 좋구나.”

도윤이 “정말 따뜻해요!”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이 이야기,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면 어떨까요?

사진 한 장이면 우리 아이 얼굴로 다시 그려집니다. 같은 이야기,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요. 캐릭터 첫 한 벌은 무료예요.

우리 아이로 만들어 보기 →

다른 무료 동화책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