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 지난 원문 그대로입니다.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 바뀝니다.
빠름보다 꾸준함이 더 멀리 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함께 준비하고 함께 나누는 겨울 이야기입니다.
힘보다 따뜻함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날마다 황금알을 하나씩 낳는 거위를 두고, 서두르면 오히려 잃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닿지 않는 포도 앞에서, 핑계 대신 솔직해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물이 조금밖에 없는 병에서 물을 마시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는 이야기입니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어린 왕자… 모두 우리 아이 이야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