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전문에서 친구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시를 시작한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책가방을 나눠 들고 연희전문학교로 걸어갔어요. 윤동주가 옆에서 첫 수업이 걱정된다고 속삭였어요.
우리 아이가 먼저 교실 문을 잡아주었어요. 윤동주가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조용히 들어갔어요.
우리 아이가 손을 들어 질문하려 했어요. 윤동주가 옆에서 같이 고개를 기울이며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어요.
우리 아이가 노트에 적으며 윤동주의 시를 들었어요. 윤동주가 조용히 자신의 시를 읽어 주었고 우리 아이가 박수로 격려했어요.
우리 아이가 마당에서 자신의 작은 시편을 꺼내 건넸어요. 윤동주가 조용히 읽어 주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우리 아이가 윤동주의 외투를 정리해 주며 골목을 걸었어요. 윤동주가 내일도 함께 오자고 말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