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윤동주
2부
배움과 만남 배움의 날 — 연희전문 있었을 법한 하루

연희전문으로

연희전문에서 친구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시를 시작한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연희전문까지 걸어가요

우리 아이가 책가방을 나눠 들고 연희전문학교로 걸어갔어요. 윤동주가 옆에서 첫 수업이 걱정된다고 속삭였어요.

윤동주 “우리 아이야, 첫 수업이라 떨리네요.” 선생님 “천천히 들어오세요.”
🧒 우리 아이는 — 책가방을 나눠 들고 함께 걸어가요
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교실 문을 열어요

우리 아이가 먼저 교실 문을 잡아주었어요. 윤동주가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조용히 들어갔어요.

선생님 “자리에 앉아 집중해 주세요.” 우리 아이 “네, 잘 들을게요.”
🧒 우리 아이는 — 문을 잡아주고 자리에 앉아요
9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문학의 마음을 들어요

우리 아이가 손을 들어 질문하려 했어요. 윤동주가 옆에서 같이 고개를 기울이며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어요.

선생님 “문학은 마음을 가꾸는 일이에요.” 우리 아이 “시라는 것은 어떤 마음인가요?”
🧒 우리 아이는 — 손을 들어 질문하려 해요
10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윤동주의 시를 들어요

우리 아이가 노트에 적으며 윤동주의 시를 들었어요. 윤동주가 조용히 자신의 시를 읽어 주었고 우리 아이가 박수로 격려했어요.

윤동주 “읽겠습니다.” 우리 아이 “참 좋았어요.”
🧒 우리 아이는 — 노트에 적고 박수로 응원해요
1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마당에서 시를 나눠요

우리 아이가 마당에서 자신의 작은 시편을 꺼내 건넸어요. 윤동주가 조용히 읽어 주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우리 아이 “이건 제가 쓴 짧은 시예요.” 윤동주 “조용히 읽어보겠습니다.”
🧒 우리 아이는 — 자신의 시를 건네고 같이 읽어요
1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내일도 함께 가요

우리 아이가 윤동주의 외투를 정리해 주며 골목을 걸었어요. 윤동주가 내일도 함께 오자고 말했어요.

윤동주 “우리 아이야, 내일도 함께 와요.” 우리 아이 “네, 꼭 와요.”
🧒 우리 아이는 — 윤동주의 외투를 정리해 줘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