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우리 고장 이야기
3부

과거와 완성

어르신의 이야기로 장소의 역사를 기록하고 최종 지도를 완성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어르신 만나기

우리 아이가 동네 어르신들께 옛이야기를 들으러 갔어요. 어르신의 말에서 장소의 옛 이름과 쓰임을 기록했어요.

어르신 “옛날엔 이곳에 장터가 있었단다.” 우리 아이 “장터였다는 걸 지도에 적어도 될까요?”
🧒 우리 아이는 —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고 메모해요
2
이야기 지도표시

우리 아이가 어르신의 이야기를 지도에 작은 메모로 옮겼어요. 각 장소 옆에 이야기의 핵심을 적었어요.

어르신 “거기에는 옛 우물이 있었지.” 우리 아이 “우물 표시를 작게 그려 넣을게요.”
🧒 우리 아이는 — 이야기를 지도에 메모로 기록해요
3
변한 곳 찾기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지도에서 달라진 곳과 그대로인 곳을 소리내어 확인했어요. 서로 의견을 나누며 근거를 대었어요.

친구 “여기는 사진과 달라졌네.” 우리 아이 “이곳은 건물이 새로 생겼어요.”
🧒 우리 아이는 — 달라진 곳과 같은 곳을 친구들과 비교해요
4 🎬 움직임
현장 확인

우리 아이와 친구들이 지도를 들고 동네를 걸으며 표시를 하나하나 확인했어요. 직접 가서 눈으로 보니 기록을 더 정확히 고칠 수 있었어요.

친구 “여기 표지판이 없어졌어!” 우리 아이 “그럼 지도에서 지워야 해요.”
🧒 우리 아이는 — 지도를 들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요
5
최종 지도 그리기

우리 아이가 모은 정보로 최종 지도를 깔끔하게 그렸어요. 기호와 색을 정리해 누구나 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교사 “이제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보자.” 우리 아이 “네, 기호와 색을 정리했어요.”
🧒 우리 아이는 — 모은 정보를 바탕으로 최종 지도를 그려요
6 🎬 움직임
공유와 설명

우리 아이가 완성한 지도를 친구들과 어르신들 앞에서 설명했어요. 우리 아이가 지도에 담긴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말했어요.

어르신 “참 잘 만들었구나.” 우리 아이 “우리 동네 이야기를 모두에게 전하고 싶었어요.”
🧒 우리 아이는 — 완성한 지도를 들고 사람들에게 설명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