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모양을 맞추면
1부

정확하게 접어봐요

종이를 정확히 접어 선을 만들고, 대칭과 합동의 기본 개념을 익혀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네모 종이 반으로

선생님이 주신 네모난 종이를 우리 아이가 책상에 놓았어요. 어떤 모양을 만들게 될지 궁금한 표정이에요.

선생님 “우리 아이야, 이 종이를 반으로 접어볼까?”
🧒 우리 아이는 — 네모 종이를 책상에 놓는 아이
2 🎬 움직임
반듯하게 착!

우리 아이가 종이의 한쪽 모서리를 다른 쪽 모서리에 맞추어 조심스럽게 반으로 접었어요. 선이 삐뚤어지지 않게 집중하는 모습이에요.

선생님 “양쪽 모서리가 딱 맞아야 해!”
🧒 우리 아이는 — 종이를 정확히 반으로 접는 아이
3
접은 선을 따라

종이의 접힌 부분이 마치 거울처럼 양쪽이 똑같아 보였어요. 우리 아이는 손가락으로 접힌 선을 따라 쓸어보았어요.

선생님 “접은 선을 중심으로 양쪽이 똑같지? 이걸 선대칭이라고 해.”
🧒 우리 아이는 — 접힌 종이의 대칭을 확인하는 아이
4 🎬 움직임
또 한 번 접으면

이번에는 접힌 종이를 또 반으로 접었어요. 우리 아이는 이제 종이가 더 작아진 것을 보았어요.

선생님 “자, 이제 접힌 종이를 한 번 더 반으로 접어보렴.”
🧒 우리 아이는 — 접힌 종이를 또 반으로 접는 아이
5
나타난 네 개의 칸

접었던 종이를 다시 펼치니, 선들이 그어져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네 개의 똑같은 작은 네모 칸이 생긴 것을 발견했어요.

선생님 “선이 생겼지? 몇 개의 칸으로 나뉘었는지 세어볼까?”
🧒 우리 아이는 — 종이를 펼쳐 선들을 확인하는 아이
6 🎬 움직임
선을 따라 싹둑

우리 아이가 선생님이 주신 안전 가위로 종이의 가운데 선을 따라 잘랐어요. 두 개의 똑같은 작은 네모 조각이 생겼답니다.

선생님 “이제 이 선을 따라 조심조심 잘라볼까?”
🧒 우리 아이는 — 가위로 종이를 자르는 아이
이 부를 만들면 45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3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