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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나이팅게일

전쟁터의 병원을 깨끗하게 바꾸어 많은 사람을 살린 간호사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로그인하고 주인공 고르기 →
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7~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피렌체의 어린 날

피렌체에서 태어나 가족과 함께 돌봄을 배우던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2부
배움과 만남 결심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간호사가 되겠다고

종교적 부름을 느끼고 평생 간호에 헌신하기로 결심한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시련의 밤 있었을 법한 하루

시련의 밤

병실의 더러움과 부족을 보고 개선을 결심하며 마음 아팠던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4부
가장 빛난 날 스쿼터 도착, 1854 실제로 있었던 날

스쿼터의 등불

1854년 스쿼터 군병원에 도착해 병실을 정리하고 밤마다 환자 곁을 지킨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5부
남긴 것 세인트 토머스 개교, 1860 실제로 있었던 날

간호학교의 시작

1860년 런던 세인트 토머스 병원에 간호학교를 세워 전문 간호를 가르치기 시작한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