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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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가장 빛난 날 스쿼터 도착, 1854 실제로 있었던 날

스쿼터의 등불

1854년 스쿼터 군병원에 도착해 병실을 정리하고 밤마다 환자 곁을 지킨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9 🎬 움직임
병원에 도착했어요

우리 아이는 무거운 상자를 꼭 붙잡고 걸었어요. 나이팅게일이 마차에서 내려 병원 문을 바라보았어요. 긴 여정의 끝이었어요.

나이팅게일 “이곳이 우리가 도울 곳이에요, 우리 아이야.” 병사 “우리 아이야, 고맙네.”
🧒 우리 아이는 — 상자를 나르는 걸 도와요
20
먼지 쌓인 병실

우리 아이는 양동이에 물을 떠서 들고 갔어요. 나이팅게일이 침대 옆에 무릎을 꿇고 환자를 살피고 있었어요. 병실은 어수선했어요.

나이팅게일 “먼저 환자 주변을 깨끗이 해야 해요.” 간호원 “우리 아이야, 물을 가져왔어요.”
🧒 우리 아이는 — 물과 천을 건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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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를 적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공책을 펼쳤어요. 나이팅게일이 차분히 말하는 걸 옆에서 듣고 있었어요. 병실 정리 방법을 적어야 했어요.

나이팅게일 “침대 배열과 청결을 우선으로 합시다.” 나이팅게일 “우리 아이야, 이것을 적어줘요.”
🧒 우리 아이는 — 지시를 옆에서 적어요
22
함께 닦아요

우리 아이는 작은 손으로 침대 시트를 펼쳤어요. 나이팅게일이 뒤에서 바닥을 닦는 걸 지켜보고 있었어요. 모두가 힘을 합쳤어요.

간호원 “깨끗해지면 환자들이 더 편안할 거예요.” 나이팅게일 “한 곳씩 정성껏 합시다.”
🧒 우리 아이는 — 이불을 갈아줘요
23 🎬 움직임
등불을 들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등불을 두 손으로 받쳤어요. 나이팅게일이 병실 사이를 걸으며 환자들을 살폈어요. 해가 기울어 어두워지고 있었어요.

병사 “불빛이 참 따뜻하네요.” 나이팅게일 “우리 아이야, 천천히 와요.”
🧒 우리 아이는 — 등불을 들고 지켜줘요
24
기록을 남겨요

우리 아이는 펜을 건네며 책상 옆에 앉았어요. 나이팅게일이 오늘 본 것을 종이에 적기 시작했어요. 차분한 밤이었어요.

나이팅게일 “오늘 무엇이 부족했는지 적어두겠어요.” 기록원 “우리 아이야, 고맙네.”
🧒 우리 아이는 — 펜을 건네며 기록을 도와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