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과 작은 실험으로 빛의 본질을 궁금해진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프리즘을 꼭 쥐고 울스소프의 창가로 달려갔어요. 뉴턴이 옆에 서서 햇살이 들어오는 곳을 가리켰어요.
우리 아이가 셔터를 누르며 작은 구멍을 냈어요. 햇빛 한 줄기가 방안으로 쏟아졌어요. 뉴턴이 구멍 옆에 무릎을 꿇고 크기를 살펴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프리즘 앞에 서서 빛을 바라보았어요. 하얀 줄기가 붉은 빛부터 보라빛까지 쭉 늘어섰어요. 뉴턴이 옆에서 프리즘을 꼿꼿이 잡아주었어요.
우리 아이가 종이 위에 연필을 대고 빨간빛이 닿는 곳에 점을 찍었어요. 뉴턴이 옆에서 다음 색이 시작되는 곳을 손가락으로 짚어주었어요.
우리 아이가 작은 거울을 들어 빛을 비추었어요. 뉴턴이 고개를 숙여 거울에 비친 빛의 모습을 들여다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종이 위의 무지개를 바라보았어요. 뉴턴이 옆에 앉아 색의 비밀을 풀어내는 모습을 지켜보았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