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정호
3부
첫 시련 시련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기록을 잃을 뻔한 날

기상과 지형 때문에 기록이 흐려지자 다시 확인하고 더 정확히 재야 했던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날아가는 종이

우리 아이가 길가에서 종이를 보고 있었어요. 갑자기 거센 바람이 불어 김정호의 기록들이 날아가려 했어요. 우리 아이는 재빨리 주워 모았어요.

김정호 “기록을 놓치면 안 돼요!” 우리 아이 “제가 도와요, 여기요!”
🧒 우리 아이는 — 흩어진 종이를 재빨리 줍어요
1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끈으로 묶기

우리 아이가 젖은 종이들을 모아 김정호에게 건넸어요. 김정호는 끈으로 단단히 묶었어요. 우리 아이는 나무판 아래로 기록을 밀어 넣었어요.

김정호 “이대로 두면 더 상해요, 단단히 묶어요.” 우리 아이 “제가 묶을게요, 천천히 하세요.”
🧒 우리 아이는 — 끈으로 묶어 기록을 고정해요
1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오두막에서

우리 아이가 문을 열고 오두막으로 들어갔어요. 김정호가 뒤따라 들어와 젖은 기록을 꺼내 살폈어요. 우리 아이는 기록 위에 손을 얹어 지켰어요.

이웃 “여기 들어오세요, 잠깐 쉬어요.” 우리 아이 “고맙습니다, 함께 지킬게요.”
🧒 우리 아이는 — 오두막으로 기록을 옮겨 지켜요
1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바람 막기

우리 아이가 오두막 문가에 앉아 기록을 안고 있었어요. 바람이 세게 불어 묶음이 흔들렸어요. 우리 아이는 김정호 옆에서 팔로 꼭 눌렀어요.

김정호 “단단히 붙잡아요, 버티자구요!” 우리 아이 “놓치지 않을게요!”
🧒 우리 아이는 — 기록을 안고 바람을 견뎌요
1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종이 펼치기

우리 아이가 젖은 종이 한 장을 조심스레 펼쳤어요. 김정호가 나무판으로 눌러 모양을 바로잡았어요. 우리 아이는 손바닥으로 살살 문질렀어요.

김정호 “조심히 펼치고 펴서 말려요.” 우리 아이 “제가 천천히 문질러요.”
🧒 우리 아이는 — 종이를 펼쳐 닦고 말려요
1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무사한 기록

우리 아이가 오두막 밖으로 나와 하늘을 보았어요. 비가 잦아들었어요. 김정호가 기록을 확인하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우리 아이도 다시 길을 준비했어요.

김정호 “다행이에요, 계속 길을 잇자요.” 우리 아이 “앞으로도 함께 지킬게요.”
🧒 우리 아이는 — 안전하게 기록을 보며 준비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