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과 지형 때문에 기록이 흐려지자 다시 확인하고 더 정확히 재야 했던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길가에서 종이를 보고 있었어요. 갑자기 거센 바람이 불어 김정호의 기록들이 날아가려 했어요. 우리 아이는 재빨리 주워 모았어요.
우리 아이가 젖은 종이들을 모아 김정호에게 건넸어요. 김정호는 끈으로 단단히 묶었어요. 우리 아이는 나무판 아래로 기록을 밀어 넣었어요.
우리 아이가 문을 열고 오두막으로 들어갔어요. 김정호가 뒤따라 들어와 젖은 기록을 꺼내 살폈어요. 우리 아이는 기록 위에 손을 얹어 지켰어요.
우리 아이가 오두막 문가에 앉아 기록을 안고 있었어요. 바람이 세게 불어 묶음이 흔들렸어요. 우리 아이는 김정호 옆에서 팔로 꼭 눌렀어요.
우리 아이가 젖은 종이 한 장을 조심스레 펼쳤어요. 김정호가 나무판으로 눌러 모양을 바로잡았어요. 우리 아이는 손바닥으로 살살 문질렀어요.
우리 아이가 오두막 밖으로 나와 하늘을 보았어요. 비가 잦아들었어요. 김정호가 기록을 확인하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우리 아이도 다시 길을 준비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