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정약용
3부
첫 시련 귀양의 날 실제로 있었던 날

강진으로 귀양간 날

1801년, 다산이 귀양을 떠나 고난 속에서도 학문을 지킨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3
유배 명령을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책을 꼭 껴안고 앞을 바라보았어요. 정약용 선생님은 조용히 명령서를 받으셨어요. 마음을 다잡아야 했어요.

관리 “정약용 선생님, 준비해 주세요.” 정약용 “우리 아이야, 책 챙기고 함께 가자.”
🧒 우리 아이는 — 책을 안고 선생님 곁에 서 있어요
14
책과 붓을 싸요

우리 아이는 작은 붓과 먹을 모아 다발을 묶었어요. 정약용 선생님은 서책을 조심스레 정리하셨어요. 소중한 것들이었어요.

정약용 “이 책들은 소중하니 잘 싸둬요.” 우리 아이 “제가 꼭 지킬게요.”
🧒 우리 아이는 — 서책 다발을 묶어 선생님께 드려요
15 🎬 움직임
마을 사람들과 작별해요

우리 아이는 손수건을 흔들며 길가에 섰어요. 정약용 선생님이 마을을 떠나셨어요. 사람들이 배웅해 주었어요.

이웃 “안녕히 가세요. 조심하세요.” 우리 아이 “선생님, 또 봐요!”
🧒 우리 아이는 — 선생님 옆을 달려 배웅을 돕다
16 🎬 움직임
수레에 함께 타요

우리 아이는 수레 옆자리에 앉아 물을 건넸어요. 정약용 선생님은 먼 길을 바라보셨어요. 함께라서 힘이 났어요.

정약용 “먼 길이지만 마음을 잃지 맙시다.” 우리 아이 “같이 가면 더 힘이 날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수레 옆에 앉아 물을 건네요
17
그늘에서 글을 적어요

우리 아이는 종이를 펼쳐 잡았어요. 정약용 선생님이 그늘에서 메모를 쓰셨어요. 생각을 놓치지 않으셨어요.

정약용 “이 생각은 잊지 말자고.” 우리 아이 “제가 적어 드릴까요?”
🧒 우리 아이는 — 종이를 잡아 선생님의 글을 돕다
18
강진에 도착했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집 마당에서 정약용 선생님의 손을 꼭 잡았어요. 드디어 도착했어요. 새로운 시작이었어요.

마을사람 “여기서 잘 지내세요.” 우리 아이 “여기서도 책을 함께 볼게요.”
🧒 우리 아이는 — 마당에서 선생님의 손을 잡아주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