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우기를 만들어 강수량을 재어 백성의 삶과 농사에 쓰이기 시작한 날.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 움직임 우리 아이는 작은 동이와 공구를 나누어 들고 경복궁 앞에 도착했어요. 장영실은 어른 옷을 입고 성문 앞에서 도구를 살펴봤어요.
우리 아이는 설치 위치를 살펴보며 주위를 정리했어요. 장영실은 수직을 재며 직접 손으로 지시를 했어요.
🎬 움직임 우리 아이는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자 대야를 들고 서둘러 움직였어요. 장영실은 옆에서 기구를 살피며 집중했어요.
우리 아이는 비가 잦아든 틈에 모은 물을 정리하며 기록 도구를 건넸어요. 장영실은 기록을 지시하며 결과를 꼼꼼히 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든 것을 보고 대야를 들어 보여줬어요. 장영실은 옆에서 사람들이 묻는 말을 들어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마지막 도구를 정리하며 뿌듯해했어요. 장영실은 1441년 경복궁에서 측우기가 공식 사용되기 시작한 것을 지켜보았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