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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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가장 빛난 날 자격루 설치 — 경복궁, 1434년 실제로 있었던 날

자격루 완성의 날

자격루를 완성해 궁중에 설치하며 시간을 알리는 큰 발명을 성취한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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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아침 도착

우리 아이는 경복궁 뜰에 서서 자격루를 바라보았어요. 장영실은 옆에서 작은 도구를 든 채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었어요.

관리 “준비는 잘 되었나요?” 장영실 “마무리만 하면 돼요.”
🧒 우리 아이는 — 도구를 들고 장영실을 도와요
20 🎬 움직임
내가 본 조립 점검

우리 아이는 장영실이 톱니와 통을 살피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봤어요. 장영실은 차분히 위치를 점검하며 기술자에게 지시를 했어요.

기술자 “조금만 더 정확히 맞춰주세요.” 장영실 “잘 조정하면 시간을 알 수 있어요.”
🧒 우리 아이는 — 걸쇠를 맞추고 손으로 돌려봐요
21 🎬 움직임
물이 흐르는 순간

우리 아이는 한 컵의 물을 조심스레 부었어요. 장영실은 물이 흐르자 기계의 움직임을 가만히 지켜보았어요.

관리 “소리가 나요, 잘 작동해요.” 장영실 “이제 소리가 정확히 울릴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물을 부어 흐름을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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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들이 확인해요

우리 아이는 신하들이 차례로 기능을 확인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어요. 장영실은 조용히 설명하며 필요한 도구를 건네달라 부탁했어요.

신하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규칙적이군요.” 관리 “백성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도구와 천을 건네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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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생각해요

우리 아이는 장영실과 기술진이 백성을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어요. 장영실은 사람들이 사용할 모습을 상상하며 설명했어요.

기술자 “이 기계로 시간을 더 잘 알게 될 거예요.” 관리 “공공의 이익을 위해 쓰여야 해요.”
🧒 우리 아이는 — 어린이를 대신해 설명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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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소리를 들어요

우리 아이는 장영실과 함께 자격루의 울림이 뜰에 퍼지는 소리를 들으며 뿌듯해했어요. 장영실은 오늘의 작업을 마치고 조용히 미소 지었어요.

장영실 “오늘 잘 마쳤어요.” 관리 “오래 쓰이기를 바라요.”
🧒 우리 아이는 — 장영실 옆에서 성취를 바라봐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